추석에 산소 갔다 왔을 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폰카로 찍은 사진들이다.
딱 이 복장으로 산타고 올라가서 벌초 살짝 하고 -ㅁ- 절 열심히 했던 기억이...
이게 사실상 내 가장 최근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 모습으로 오늘 면접을 두 군데 봐서 한 군데에서 바로 채용하겠다는 말을 들었다.
내 자기소개서에 뻑 갔다나 뭐라나 -ㅁ- 여튼 맘에 든다고 했다.
초봉이 박봉인건 어쩔 수 없고, 지금 하는 알바보다는 좋은 페이니까...
그리고 거리가 좀 더 가까워서(1/2 정도, 30분 걸림) 다니기 수월할 듯 하다.
장소는 천호동, 그래도 강남이네 ㄱ-
출퇴근은 정장으로 안했음 좋겠는데 자세한건 물어봐야겠다.
IWD2를 해보기로 작정했는데 이게 fog cloud 가 걷히는 장면만 나오면 버벅이는 몹쓸 현상이 나타났다.
여관에서 밖으로 나오는 경우와 같이 넓은 곳으로의 지역이동이 이루어질때마다
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
그래도 끈기있게 할거다, 해야된다. BG2는 이제 질렸다.
Hamsters, 요 근래 거의 손도 못대고 있다.
일 구한다고 인터넷 뒤지다가 잠들고, 천원돌파 그렌라간 보다가 잠들고 해서
결과적으로 잠은 평소보다 늦게(거의 2시, 3시 즈음) 자는 주제에 글은 안쓴다.
블로그 포스팅도 몇일을 안한건지 기억도 안난다.
매일 하나씩은 하기로 애초에 맘먹었는데 - _-... 망했다 망했어!
천원돌파 그렌라간. 내 블로그를 자주 오는 분들(은 없다)은 아시겠지만
체리필터의 Peace & Rock'n Roll 뮤비 - 그렌라간 합성버젼(클릭!)으로 처음 접한 애니메이션이다.
우연한 기회로 보게 되었는데, 참 괜찮다. 재밌다고 생각한다.
이 녀석 덕분에 어제 3시에 잤다 -_-^
28화가 끝인 듯 하고 이 마저도 1기, 2기로 나뉜 모양이니 그리 장편은 아니다.
그렇기에 생동감있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 구성과 빠르고 경쾌한 전개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가볍게 즐길만한 요소들로 가득찬 내용이지만, 사실 세계관이 그리 밝지는 않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메이션을 직접 보는 편이 이해도 빠르고 쉽겠지만, 여튼 오히려 암울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사나이의 기합으로 세계를 구하려는 주인공의 눈부신 노력이 만화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낸다.
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오랜만에 가이낙스에서 멋진 물건 하나 탄생한 듯 +_+
딱 이 복장으로 산타고 올라가서 벌초 살짝 하고 -ㅁ- 절 열심히 했던 기억이...
이게 사실상 내 가장 최근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 모습으로 오늘 면접을 두 군데 봐서 한 군데에서 바로 채용하겠다는 말을 들었다.
내 자기소개서에 뻑 갔다나 뭐라나 -ㅁ- 여튼 맘에 든다고 했다.
초봉이 박봉인건 어쩔 수 없고, 지금 하는 알바보다는 좋은 페이니까...
그리고 거리가 좀 더 가까워서(1/2 정도, 30분 걸림) 다니기 수월할 듯 하다.
장소는 천호동, 그래도 강남이네 ㄱ-
출퇴근은 정장으로 안했음 좋겠는데 자세한건 물어봐야겠다.
IWD2를 해보기로 작정했는데 이게 fog cloud 가 걷히는 장면만 나오면 버벅이는 몹쓸 현상이 나타났다.
여관에서 밖으로 나오는 경우와 같이 넓은 곳으로의 지역이동이 이루어질때마다
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버벅
그래도 끈기있게 할거다, 해야된다. BG2는 이제 질렸다.
Hamsters, 요 근래 거의 손도 못대고 있다.
일 구한다고 인터넷 뒤지다가 잠들고, 천원돌파 그렌라간 보다가 잠들고 해서
결과적으로 잠은 평소보다 늦게(거의 2시, 3시 즈음) 자는 주제에 글은 안쓴다.
블로그 포스팅도 몇일을 안한건지 기억도 안난다.
매일 하나씩은 하기로 애초에 맘먹었는데 - _-... 망했다 망했어!
천원돌파 그렌라간. 내 블로그를 자주 오는 분들(은 없다)은 아시겠지만
체리필터의 Peace & Rock'n Roll 뮤비 - 그렌라간 합성버젼(클릭!)으로 처음 접한 애니메이션이다.
우연한 기회로 보게 되었는데, 참 괜찮다. 재밌다고 생각한다.
이 녀석 덕분에 어제 3시에 잤다 -_-^
28화가 끝인 듯 하고 이 마저도 1기, 2기로 나뉜 모양이니 그리 장편은 아니다.
그렇기에 생동감있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 구성과 빠르고 경쾌한 전개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가볍게 즐길만한 요소들로 가득찬 내용이지만, 사실 세계관이 그리 밝지는 않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메이션을 직접 보는 편이 이해도 빠르고 쉽겠지만, 여튼 오히려 암울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사나이의 기합으로 세계를 구하려는 주인공의 눈부신 노력이 만화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낸다.
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오랜만에 가이낙스에서 멋진 물건 하나 탄생한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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