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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ISBN Shop 에 서평 12건을 등록시키다. (4)


onzk777 님께서 남겨주신 총 12건 의 서평입니다.    

[서평] Revolution NO.3 - 가네시로 카즈키 (2009.02.17)
[서평] 살인의 해석 - 향락의 사회, 에로스와 리비도의 억압과 분출. (2009.02.17)
[서평]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2009.02.17)
[서평] Flow -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2009.02.17)
[서평] 호밀밭의 파수꾼을 뒤늦게 읽다. (2009.02.17)
[서평] 마미야 형제 - 에쿠니 가오리 (2009.02.17)
[서평]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2009.02.17)
[서평] 한니발 라이징(Hannibal Rising) (2009.02.17)
[서평]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 (2009.02.17)
[서평]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2009.02.17)
[서평] ≪불안≫ - 알랭 드 보통 (2009.02.17)
[서평] 흐르는 강물처럼 - 파울로 코엘료 (2009.02.17)


  한 건당 500 포인트를 주고 이 포인트는 포인트 샵에서 현금 대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통해 위젯을 달면 30000 개의 호도를 준다는데 호도의 기능은 서적 구입 시 최대 10%를 할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인액 만큼의 호도를 소모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금전적인 도움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YES24 에서 9900원에 팔리는 책을 이곳에서는 호도를 통해 8780원(맞나?)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분명 1,000원이 더 싸지만 중요한건 YES24나 다른 곳에서는 저 가격에 10%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는겁니다. 마일리지는 현금과 1:1 비율로 서적 구입에 보탤 수 있으므로 결국 거기서 거기라는 얘기.

  약간 비판조의 글이 되려 하지만, 본래 뜻은 이게 아닙니다. 전 온라인 서점에서 직접 서평을 찾아 나서는 형태의 마케팅 전략이 매우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본래 취미활동의 일환으로 틈틈히 서평을 쓰고 있던 제겐 적절한 이벤트였습니다.

  아, 아까부터 이벤트 이벤트 하는데 URL 링크를 하나 걸겠습니다. [클릭]

  알라딘에 워낙 쌓인 마일리지도 많고 해서 일단은 이용을 망설이고 있는데, 조만간 살 책도 있고 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호도를 이용한 할인액의 비율을 좀 더 높여준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될 것 같은데... 뭐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니 일단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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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