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항상 불여우로 웹탐색을 한다.
그런데 이게 회사에서는 IE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참 여러모로 해깔릴때가 많다.
삽질은 다음과 같다.
1. 그 놈의 가운데버튼 = _=
웹사이트 링크를 나도 모르게 마우스 가운데 버튼(휠)으로 클릭하게 된다.
결국 애매모호한 결과에 재차 클릭을 시도하고 결국 삽질을 했음을 깨닫는다.
링크 뿐만이 아니다. 웹사이트 창을 닫을 때도 IE에서 탭을 열심히 찾는다.
그러다 없으면 순간 깨달음을 얻고 오른쪽 위 X 버튼을 "가운데버튼" 으로 클릭한다.
왜 안닫히는지 잠시 고민하다 또 다시 통탄의 한숨을 내쉰다.
환장할 노릇이다.
2. 멍해진다.
뭔가 다운로드를 받을 일이 생기면
다운로드가 끝난 후 한 참을 멍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왜 멍해지느냐 하면 IE에서는 다운로드가 끝나면 다운로드 창이 닫히도록 설정을 해놓아서
다운로드가 끝났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다. 정작 IE 쓸 때는 이게 편해서 설정한건데
파이어폭스에서 다운로드가 끝나면 왼쪽 위에 작은 창이 떠서 목록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IE 쓰는 와중에 그게 왜 안뜨나 한참동안 기다린다.
결국 또 다시 어금니를 깨물며 탐색기를 키고 받은 파일이 어딨는지 열심히 찾는다.
3. 순간적인 짜증.
개인적인 취향이 좀 복잡해서, 웹사이트들 몇 군데를 한꺼번에 돌아다닌다.
그러다 보면 작업표시줄에 브라우저 창만 몇 개씩 떠있다. 열 개도 심심찮게 넘어간다.
물론 이건 그 만큼 많이 띄울 필요가 있어서가 아니라 닫기 귀찮아서 새로 열고 새로 열고 하는 탓이다.
(실제로는 한 3~5개만 열려있으면 편한 정도?)
근데 파이어폭스를 쓰다보니 그럴 걱정이 없어서 작업표시줄이 한산한걸 느낀 때가 많았다. 다 탭브라우징 덕이다 --;
그러다 IE에서 인터넷을 좀 하다 보니 이게 왠 말인가. 닫는데 시간이 꽤 걸리니 이게 무슨 3D 노동도 아니고 - 오버가 심하군 - 클릭 몇 번을 소실시키는건지 원 --;
그리고 난 Tab Mix 인가 하는 설정 창에서, 탭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2.5 초 후에 해당 탭이 활성화되도록 설정해놓았다. 그런 덕분에 IE를 쓸때 작업표시줄에 떠있는 IE 브라우저창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려놓고 한참 멍해지는 일이 잦다.
파이어폭스의 탭브라우징은 편하다. 그게 결론이다.
[아니, 결론은 내가 삽질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회사에서는 IE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참 여러모로 해깔릴때가 많다.
삽질은 다음과 같다.
1. 그 놈의 가운데버튼 = _=
웹사이트 링크를 나도 모르게 마우스 가운데 버튼(휠)으로 클릭하게 된다.
결국 애매모호한 결과에 재차 클릭을 시도하고 결국 삽질을 했음을 깨닫는다.
링크 뿐만이 아니다. 웹사이트 창을 닫을 때도 IE에서 탭을 열심히 찾는다.
그러다 없으면 순간 깨달음을 얻고 오른쪽 위 X 버튼을 "가운데버튼" 으로 클릭한다.
왜 안닫히는지 잠시 고민하다 또 다시 통탄의 한숨을 내쉰다.
환장할 노릇이다.
2. 멍해진다.
뭔가 다운로드를 받을 일이 생기면
다운로드가 끝난 후 한 참을 멍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왜 멍해지느냐 하면 IE에서는 다운로드가 끝나면 다운로드 창이 닫히도록 설정을 해놓아서
다운로드가 끝났는지 어떤지 알 수가 없다. 정작 IE 쓸 때는 이게 편해서 설정한건데
파이어폭스에서 다운로드가 끝나면 왼쪽 위에 작은 창이 떠서 목록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IE 쓰는 와중에 그게 왜 안뜨나 한참동안 기다린다.
결국 또 다시 어금니를 깨물며 탐색기를 키고 받은 파일이 어딨는지 열심히 찾는다.
3. 순간적인 짜증.
개인적인 취향이 좀 복잡해서, 웹사이트들 몇 군데를 한꺼번에 돌아다닌다.
그러다 보면 작업표시줄에 브라우저 창만 몇 개씩 떠있다. 열 개도 심심찮게 넘어간다.
물론 이건 그 만큼 많이 띄울 필요가 있어서가 아니라 닫기 귀찮아서 새로 열고 새로 열고 하는 탓이다.
(실제로는 한 3~5개만 열려있으면 편한 정도?)
근데 파이어폭스를 쓰다보니 그럴 걱정이 없어서 작업표시줄이 한산한걸 느낀 때가 많았다. 다 탭브라우징 덕이다 --;
그러다 IE에서 인터넷을 좀 하다 보니 이게 왠 말인가. 닫는데 시간이 꽤 걸리니 이게 무슨 3D 노동도 아니고 - 오버가 심하군 - 클릭 몇 번을 소실시키는건지 원 --;
그리고 난 Tab Mix 인가 하는 설정 창에서, 탭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2.5 초 후에 해당 탭이 활성화되도록 설정해놓았다. 그런 덕분에 IE를 쓸때 작업표시줄에 떠있는 IE 브라우저창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려놓고 한참 멍해지는 일이 잦다.
파이어폭스의 탭브라우징은 편하다. 그게 결론이다.
[아니, 결론은 내가 삽질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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