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_패키지/RPG2009/12/04 12:30

아스카틀라는 이런 도시예요 > ㅁ<


훈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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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7/25 09:58
BG1부터 진행한 이야기... 택틱스 + 어센션 + 디아블로 + EIDK
귀찮아서 스샷도 안찍고 막 하다가, 앰 지역으로 와서는 근황을 알리기 위해 최근 모습 직찍을 올립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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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가 카퍼코로넷 놀러갔다가 이차저차 해서 노예 해방의 중책을 맡게 된 켈타스.
지금은 노예상인들의 은신처를 개박살내기 위해 하수구를 거쳐 아지트에 도착했다.
첫타로 눈에 보이는 녀석들을 쓸어버렸다. - 손 여러번 봤다... 빌어먹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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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1과 Totsc 를 거치면서 능력치에 변화가 있었다.
힘과 지능이 1, 지혜가 2 올라간건 책을 많이 읽었다.[...]
이모엔이 갑자기 빠져나가서 어세신레벨을 임시로 넣었는데(백스텝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멀티클래스로 경험치 배분을 해서인지 파이터 레벨이 떨궈졌다능거...ㅅㅂ
결국 노예상인 퀘만 하고 어쌔신 레벨 빼버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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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일한 동료 민스크!
투핸드소드 라일라코르가 아까워서 넣었는데 의외로 똥파워?!
하지만 버프 도배질을 하는 주인공에 비해 몸빵이 허접이다.
닥돌 이미지 주제에 몸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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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서, 이번엔 북동쪽으로 트인 방에서 트롤을 썰어줬다. 꼬마를 잡아먹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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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간에 다 썰었지만 이제 꼬마는 우리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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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으로 진출하여 유안티를 썰어주는 켈타스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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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서쪽의 노예상인 베스트멤버들을 썰어주기로 했는데
민스크 여기서 사망... OTL.
저기 살짝 보이지만 무기는 롱소드 +1이라는거...
백스텝 4배 데미지가 56인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노예 다 풀어주면 무기구하러 가기로 했다.
대략 정리하고 밖으로 나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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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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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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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돌아서는데 갑자기 등장한
택틱스 전용 인카운터 멤버들. 켈타스의 레벨이 쪼렙인 관계로 허약한 애들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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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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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의 노예...
아 롱소드 +1 볼때마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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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구입할 경로를 찾다가 소지한 물건들을 매각하기 시작.
그런데, 이놈의 동네는 보석이 너무 똥값인데??
발더스게이트는 이렇지 않았어... 하다 못해 베레고스트 촌구석도...
역시 시티 오브 코인(City of Coin)이다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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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 해서 전제산 털어 산 검.
내가 왜 BG1때 롱소드 슬롯을 찍었는지 무진장 스트레스다.
이딴걸 3000GP나 주고 사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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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이 터져서 결국 찾은 성문지역 리치.
리치한텐 볼일 없다. 데이스타만 슬쩍 할테니 넌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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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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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창의 크기가 한계가 있어서...
원래 저기 보이는거의 한 두 배 정도의 량을 버프에만 써버린다.
리치는 조낸 무서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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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 정도 죽어서 손금보다가
결국 투명화 계속 쓰면서 살아남아 얻은 검.
이놈도 그다지 좋진 않은데 적어도 지금 가진 검들보다는 훨씬 낫다.
적들의 대부분이 사악한 것들이니까 이 검도 상당히 쓸만 할 것이다.
대 언데드전에 특화된 검이니 묘지를 쓸어볼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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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7/20 02:37
컨셉은 Warcraft RPG 의 불쌍한 블러드 엘프 켈타스(Kael tha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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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켄사이 / 메이지 멀티 -_-)~
정상적으로는 불가능한 멀티클래스이지만 에디트를 살짝 해서 커스토마이징을 시도했습니다.
능력치가 약간 사기인데 원래 메이지/클레릭을 목표로 주사위를 허벌나게 굴려서 나온 값입니다 -_-;;
솔직히 매력 10주고 한건데 약간 손봤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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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는 요 모양으로 다니고 있는데요.
주인공 + 카게인 + 아잔티스 + 브란웬 + 이모엔 + 키반
즉 파이터 / 메이지 , 순수 파이터 , 팔라딘 , 클레릭 , 순수 시프 , 레인저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매우 안정적인 파티죠? 전투만 시작하면 쓸립니다.[...]

평균레벨이 6정도인데(이모엔만 7) BG1_Totsc 지역인 둘락의 탑을 점령하러 떠나는 모습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둘락의 탑 지하의 데몬나이트만 어찌어찌 해치운 상태...

던전 하나 깨는데 5시간 걸렸습니다. 돌아버릴 난이도....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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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6/04/21 19:39
  BGT는 발더스게이트 트릴로지(Baldur's Gate Trilogy)의 약자로써, 오리지널사가에서부터 마지막 작품까지의 이야기를 하나의 소설과 같은 이어짐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드(Mod)이다.
  즉, BG1 과 그 확장팩, BG2, 그리고 쓰론오브바알을 모두 BG2의 화면에서 이어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수많은 추가 NPC, 퀘스트와 직업이 있기 때문에 마치 새로운 시리즈를 즐기는 듯 한 기분을 만끽할 수도 있고, 어마어마하게 방대한 크기의 모듈이기 때문에 그 확장성도 무궁무진하다. 수많은 이야기와 모험이 있는 발더스게이트, 거기에 더욱 거대한 세계를 추가하는 것이다! 더욱이나 BG1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는 레벨1에서부터 30, 40을 넘나드는 초 대륙적 영웅의 탄생까지 이어지므로 마치 한 권의 소설을 스스로 써내려가는 듯 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BGT에는 한 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그 엄청나게 방대한 크기 덕분에 상당한 영문독해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상세계의 언어이다보니, 단순 영이이긴 하지만 이곳 저곳의 사투리나 특정 명사 등이 상당히 많아 난해한 부분이 없지않다. - 물론 이건 영어를 어느 수준 이상으로 구사하는 사람들에겐 별 문제가 없겠지만, 초급 수준인 사람들은 단어의 의미 하나 하나에 치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내에서만 통용되는 명사가 나오면 알쏭달쏭이다 @_@
  그런 BGT가 한글화가 된 것이다 +_+ 이제 빠져들 시간이다~


  사실 오늘은흐림 님이 BGT의 테스터를 몇 명 구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거기에 지원해볼 생각인데, 회사도 다녀야 하고 집에 와서는 씻고 밥먹고 하면 꽤나 늦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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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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