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막장짓 할거면
입복지 하지 마라. 국민들 속는다.

아무리 뉴스에서 니네들 뻘짓을 지켜봐도
한 번 거짓말에 속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거잖아.
니네가 '복지에 신경 쓰겠습니다.' 이러면 우리는 그런 줄 알아야 하잖아.

구태여 이렇게 찾아봐야만 제대로 된 내용을 알 수 있게 되는거야?
그냥 니네가 알아서 좀 잘 하면 안되는거야?


명심해라,


그 돈 니네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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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그럼 요즘 떡밥은 싸나요?

박정희 혈서가 발견되니 장동건이 결혼을 하네
서해에서 총질을 하니 미친년이 개지랄을 하네
자 이제 4대강 삽을 땅에 꽂았다
이젠 누가 나서서 물타기를 하려나
A모양 비디오면 4대강에서 눈을 땔래
아니면 또 누굴 죽여줘야 정신을 놓을래
T-50을 팔고 KAI도 넘겨 초음속 훈련기는 이제 외산
쥐새끼가 들어오니 나라가 만들줄 아는게 없고
다 사와서 쓸라 그러네 빌어먹을 돈만 밝히는놈

가을이라 하여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노래하더니
어찌 올 해 가을은 사람은 굶고 쥐새끼가 살이찌느냐

이거슨 그야말로 음모론




덧 : 세종시는 노이즈 전략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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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출처 : D&D Next Realm (http://cafe.naver.com/nextre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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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세상은 돈으로 만들어져서
연료도 돈이고 가는 길도 돈이니 돈으로 구르는 돈모양 돈.
그러나 태생적으로 돈은 꼬깃꼬깃 종이재질을 벗어나지 못하니
인간의 불결스럽게 타오르는 야망을 감당할 수 없을게 뻔하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돈놓고 돈먹는 알짜배기 기름덩어리들이 판을 치기 시작했다.
아니, 원래 그런 세상이다. 날 때부터 돈 많은게 미덕이요 능력이지.
조물주도 아마 하늘과 땅을 만들어놓고 물을 뿌리신 다음

제일 먼저 돈을 만드셨을거다.
나무를 심었다고? 그거 돈 찍어낼 종이 만들라고 한거지 뭐.
이 쉬운걸 몰라?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인재로구만.
요즘 시대엔 돈이 최고라네 젊은이, 지 잘남을 뽐낼 척도라네.

돈이 모잘라 돈이 부족해
굶주린 어르신들 경제가 어렵다니 잘먹던 밥상 뒤집고 설치시고
실용경제 신자유주의 생산성 향상 경쟁력 수출 달러를 추구하시고
복지사회 평준화 고용안정 서민경제 개 잡수라고 국물에 말아주시니
돈 쫓는 개가 된 돈 모양 돈님들 돈더미에 앉은 분께 돈을 바치네.

돈이 아니라 생각이 모잘라
돈 보고 뽑은 대통령이 당신들 배를 불리워줄거라 착각들 하신다.
GNP 올라가면 살림이 편해질거라 행복에 겨운 뇌내망상 쩔어주신다.
그 돈이 어디로 갈지 다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 죽은 표를 행사하신다.

20대 얘기는 언제 하려나
내가 막 날 때 세상은 격동의 시기요 불안정의 본산이라 하였더라.
하루 이틀 자고 일어나니 올림픽이라느니 경제 급성장이라느니
이러쿵 저러쿵 시끄럽다가 또 자고 일어나니 경제가 존나 어렵다더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싫어서 또 자고 일어났더니 결론은 그냥 어렵더라.
말로만 어렵다가 진짠가 싶어 고개 빼꼼 내밀고 숨 한 번 쉬어 봤더니
쉬웠던 날이 있긴 했나 싶을 정도로 그냥 존나게 어렵고 또 어렵기만 하다.
원래 사람 심리가 힘들면 안힘들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기 마련인지라
돈이 안벌리니 돈 벌라고 피똥을 싸면서도 휴지값 아까워 뒷처리도 미숙해
사계절의 하늘색 보다는 천원 오천원 만원권 지폐 색에 더 익숙해
들판의 나비보다는 도로 위 BMW가 되고 싶고
BMW가 되려면 돈을 벌어야 되는데
아니 이명박 당신이 돈을 벌게 해준다고!
그래서 죽은 표가 쌓여 생긴 탑이 명박산성이라고 하던가?
시덥잖은 농담인데 왜 이렇게 내 가슴이 시리고 아픈건지
어떻게 된게 알라딘에 20대 치면 왜 경제 책만 수두룩 해.
어차피 돈벌어 쌓다가 돈벌어 빚 갚고 애 낳고 키우고 지쳐 쓰러져 죽는 인생에
좀 더 즐겨도 괜찮을텐데, 적어도 20대라면 말이야.

내가 부르는 노래가 돈 노래가 아니라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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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4448

왠만하면 이런 포스팅 안하는 편이다.
블로그 들어올 때 마다 이런 글을 내 눈으로 보게 되면
가슴이 터져버릴 것만 같아서 마음 속으로만 새겨두고 있는 편인데
그 동안 봐왔던 것들 중 처음으로 '내가 전혀 모르는 분야' 에서 삽질 중이신 쥐새끼님을 발견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니 아무쪼록 감사할 수 있도록. - to 2mb

기사 내용을 직접 스크랩하는 것은 무단 도용에 저작권 문제까지 걸리게 되니 자제하고,
내용을 간추리면 이렇다.

KSTAR가 뭘 말하는거냐면 미국 EU 일본 소련(亡) 중국 등 강대국이란 강대국들은 모조리
지나가는 비키니 처녀에 눈알 쏠리듯 관심이 쏠려있는 차세대 에너지원, 핵융합을 얘기하는거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이며 순수 한국 기술이다.

ITER이라는게 있는데 얘네가 뭐냐면 1987년도부터 미국 소련 EU 일본이 모여가지고
플라즈마라는걸 합동으로 연구해보자 라고 만든 단체인데
우리나라도 여기 좀 껴볼라고 21세기 시작될 즈음부터 피똥을 싸고 매달렸는데 얘네가 껴줘야지
안껴주니까 우리가 그냥 혼자 한게 지금은 ITER 에서도 우러러보는 수준의 기술이 된거다.
그게 바로 KSTAR이고 이 기술 이전해주는 조건으로 ITER 가입해서 겨우 10% 자금 대주면서 연구 진행 중

2MB이 떠서 다 갉아먹고 지내 코드인사로 바꿔버렸단다.
(위 기사 참조)

자세한 기술적 중요도같은건 기사를 참조하시길 바라고
중요한건 그 동안 건드리지도 않던 과학분야의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개 그지같은 꼴로 단행할 수가 있는건지 의문이다.


참고로 2MB이 짜른 분들 20년 넘게 이 것만 연구해오신 분들이다.
KSTAR 가 바로 이 분들의 모든 과학적 기술의 집약이자 현신인 것이다.

어쩌라는건지, 프랑스는 ITER 주력 과학자들 외교관 급으로 대우해준다는데
지 밀어준 세력들 돈 좀 쥐어줄라고 코드인사 남발하다가 이 분들을 짜르냐
미국산 치즈 좋아하는 쥐새끼가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태양을 갉아먹어버렸다.


이게 블로그가 아니고 미니홈피 이런거였으면 하루 종일 욕써놨을건데 고마운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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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http://tong.nate.com/2flyaway/14396963/tb

쉽게 얘기해서, 현행법상 진입 가능한 거리인 30km를 1/3으로 줄이고
그 이상으로는 진입을 못 하게 막는다 라는 것으로 봅니다.

도대체가 어떻게 된 뇌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렇게 제한 폭을 강화시킨다는 거창한 이유라고 내놓은게 고작

"서울시내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입니다.

참내, 시민들을 상대로 정책개그를 하는 것도 유분수지, 명바기 요즘 욕 안먹었다고 또 심시티 시작입니까? 심시티를 하려면 최소한 망하게 하진 말아야 할 것 아닙니까.

수도권 버스 진입 제한이 어떻게 교통혼잡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는걸까요.
제 주변에도 경기, 인천쪽에서 서울로 통학,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자가용을 끌고 다닐까요? 지하철 버스가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이런 대중교통이 있어서 그나마 왔다갔다 하는게 수월했지, 만약 저렇게 제한을 걸어 불편을 배가시킨다면 아무도 버스타고 통학, 출퇴근 못합니다. 그럼 지하철로 몰리겠네요? 지하철은 요즘 운행을 20~30퍼센트 줄였다고 해서 노조에서 항의하고 있고, 아침 출근시간 돼서 나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러시아워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근데 버스타던 사람들 몰리면, 껴죽으란 말입니까?

이런 상황에서, 지하철이 너무 사람이 많아진다 싶으면 자가용을 끌고 오게 마련입니다. 그럼 교통혼잡은 개선됩니까? 버스 한 대에 수십명이 타고 다니던 것이, 자가용 수십대로 바뀐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깟 버스 몇십대 줄여서 교통혼잡 줄이겠다고 하다가 도리어 자가용 출퇴근인구 양산으로 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말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런 생각을 할 정도인데, 시의회 사람들은 뭘 하는겁니까? 이런 생각도 못 하고. 아니면, 그냥 저냥 저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니 알아서 하겠지 하면서 지켜봐야 하는겁니까? 그렇게 내버려둬서 삽질한게 한 두 가지가 아닌데... -ㄴ- 명바기 대선진출 포기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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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