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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09 4월 17일 남산 여행 (4)
  3. 2010/04/23 저 살아있습니다. (6)
  4. 2010/03/08 Valentine's day - sweet grace…♥ (8)
  5. 2010/01/10 2010.1.6 - 커플링 by Maad. (8)
  6. 2009/12/10 애인님이 선물해주신 반지갑 'ㅡ' (8)
  7. 2009/11/05 루이의 재발견 by 애인님 (8)
  8. 2009/11/04 어울리는-. (2)
  9. 2009/11/04 곰티 인증. (20)

덕분에 잘 먹었어 이쁜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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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분류없음2010/05/09 19:30

배경화면 채택을 고려한 찍샷 한 방.[...]


솜사탕을 수줍게(?) 뜯어드시는 애인님 ㅋㅋㅋ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 등장입니다.
지금은 급 더워졌지만 이맘때엔 좀 쌀쌀했는데요.
쌀쌀한 날씨에 보니 더 반가웠어요.


하지만 개나리도 진달래느님의 미모를 따라올 순 없었긔?!


화사한 꽃바람이 불어올 것만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나들이 나온 가족, 연인들이 봄이 옴을 알리는 듯 했습니다.


제목 : 친구가 없어서 쇼파에도 앉기 뻘줌해 벌어X먹을


사실 날씨는 그닥 좋지 못했습니다. 전망이라곤 즐길 꺼리도 없었던 날씨...


가만히 보니 새들이 폼잡고 있길래 한 방.


뵈지도 않는 저 멀리서 날아가는 새를 억지로 줌 땡겨서 찍어봤어요.


돌아가는 길은 어둑해지는 하늘 만큼 아쉽기만 합니다.


아쉬움에 근처 꽃들을 클로즈업해서 담았습니다.
꽃 이름따위 알 수 없습니다. ㄱ-... 누가 좀 알려주세욧!


알려주시는 김에 이 녀석도 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펼쳐져있습니다.




꽃을 보러 갔지만 은근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역시 봄은 나들이의 계절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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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일 + 여자친구 + 게임에 빠져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지만
전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 일 없이요 ~_~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ㄱ-...


#1. 일 얘기

아이폰 게임을 만들어봐도 괜찮을 듯...


일 얘기 뭐 할게 있을까요. 기획자 해보겠답시고 여러 사람 민폐 끼쳐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너무 부족해서 "나는 기획자다" 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상황이지만요.
여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생략.


#2. 여자친구 얘기.

하다 못해 이런거라도 하나 사다가 안겨주고 싶거늘...


오늘로써 200일이 되었답니다.
뭔가 좋은걸 해주고 싶고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이쁜거 사주고 싶고 그런 맘은 간절한데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참 미안한게 많아요.
그저 같이만 있어 주면 그걸로 좋다는 여자친구가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각설하고, 역시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궁금해하시는 분 없을 듯 ㄱ-...


#3. 꼐임![...]

와우(WoW, World of Warcraft)
 스톰레이지 블엘 52 법사입니다. 닉네임은 랄로크 구요.
사정 상 이틀정도 못하고 있는데 언제든 달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스톰레이지로 오세요! 물론 호드.[...]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건 포탈 태워드리는 정도에 불과하지만[돈도 업슴...]
여튼 같이 하면 좋잖아요 안그래요? 아니라구요? ...
퇴근 하면 집에서 와우를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고
그 외엔 밥을 먹고 TV를 보고 잡니다.
와우를 꽤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져요 + ㅁ+




사족.
요즘 책 하나도 안 읽어요.
전엔 책 없으면 어떻게 사나 싶을 정도였는데 애정이 떨어졌나봐요.
그러고 보니 제리스님께 빌린 책도 아직 못 드렸네요.
이래저래 민폐 인생.


다음 포스트는 좀 더 영양가 있는 녀석으로 하겠습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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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갑자기 그 날이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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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매드스튜디오 에서 커플링을 했습니다.

요놈입니다.

모델명이 "사랑II" 였는데, 생긴 것도 좀 특이하면서도 이쁘고 해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참 맘에 듭니다.

원래 그냥 Gold인데 WG로 주문을 해서, 거의 일주일을 기다려서 수령을 했습니다.


제 손은 아닙니다만
이쁘죠? 좀 삐뚤어졌네... ㄱ-

하얗게 반짝이는 것이
그렇다고 은처럼 싼티나는 것도 아니고
참 괜찮습니다.


근데 벌써 내꺼엔 기스가....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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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 애인님이 선물해준 지갑입니다. 지갑이 하도 낡아서 사야지 사야지 했는데 이렇게 선물을 해주시네요ㅠㅠ 감동 감동 또 감동 흐엉엉 사랑해ㅠㅠ

    me2photo

이 글은 아울베어님의 2009년 1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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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제가 이런 놈이랑 삽니다...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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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녹차 한 잔으로 찾아보려 했던
여유란 녀석은 온데간데 볼 수가 없고
어울릴 리 없는 담배 한 개피가
머리 속을 뱅글뱅글 헤집어놓고 다니니
이토록 안 맞는 앙상블이라 하며
달콤한 커피가 네 짝이 아니더냐 짖고
구토로 찌든 번화가 한 복판 마냥
지끈대는 머리가 곧 내가 아니냐 싶고
이대로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해
다가오는 퇴근시간 기다리다 지쳐버려
말문이 잠기고 당신은 다가오고
이 못난 한량에게도 어울리는 당신이라
미안해 멀쳐내려니 내가 힘들고
그대로 안아보니 이토록 두근대는 것이다.

우린 참 잘 어울리나보다.
내 힘든 하루에도 그렇게 어울리는 청량제-.



힘들다고 쓴 뻘글이 이렇게 마무리가 되다니
나도 제대로 콩깍지 씌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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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이쁜 옷 사주신 애인님 고맙습니다 : )
근데 모델이 거지같아서 정말 미안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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