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적는 란에서는 가로쓰기 지원 안되는구나 ㄱ-



내용을 쓰다가 사진을 넣으면 쓰던 내용이 안 보인다.
사진 여러장 넣는건 이제 버그 없나?


쓰던 내용이 안 보이는건 좀 치명적이다. 안 그래도 서식도 설정할 수 없는데...

내가 쓰던 내용은 알아야 이어서 쓸 것 아냐!



현재 위치 삽입 테스트.



아... 아직 맘에 안든다. 댓글 확인 정도는 무난한데 글 작성은 아직 무리인가보다.


그냥 지나가다가 댓글 달렸나 한 번씩 보는걸로 그칠 듯.

멀티태스킹은 잘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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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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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_모바일/액션2010/06/07 13:52

  처음에 게임 스샷 보고 이게 뭔가 싶었다. 왠 과일들이 화면 안에서 쪼개지고 있었다. 왠지, 나도 쪼개보고 싶었다.[??] 여튼, 그리하여 냉큼 다운받아서 실행. 

  체감형 게임이란 이런건가 싶었다. 애초에 터치 스크린이라는 방식이 대중화가 된게 이런 묘미 때문인가. 슥슥 그으면 그대로 잘려나가는 과일들. 이게 과일이 아니라 몬스터였다면 어땠을까? 쾌감이 더 했을까? 부담스럽거나 거북하진 않았을까? 액션성, 쾌감을 더해주면서 전연령대를 받을 수 있는 스킬이 보인다. 읭?

  게임 방식은 정말 단순하다. 그냥 과일이 나오면 자른다. 일격에 여러 개를 자르면 콤보가 성립되어 보너스 점수를 얻는다. 폭탄을 베면 터지면서 게임 오버. 벨까 말까를 고민하고, 베야겠다 싶으면 상콤하게 일타 다득. 복잡한 생각이 필요 없는 전형적인 모바일 게임이다. 훌륭하다, 재미있다.

  멋드러진 사내가 나와서 칼질을 비범한 몸놀림으로 해대는 여타 액션게임보다 훨씬 손맛이 살아있고 쾌감도 더하다. 물론 깊이가 부족해 오래 하긴 힘들지만, 생각날 때마다 과일을 썰어가며 난 최고의 검사 드립을 칠 수 있다. 플랫폼의 성격을 이해한 게임성이란 이렇게 무서운 파괴력을 지닌다.

  이런 것도 감성 마케팅의 일환으로 생각하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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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모바일/액션2010/05/25 11:17
아흥 소닉 쨔응 ㅠㅠ

  세가가 마리오 잡겠다고 내놓은 양반인 소닉이 아이폰에도 있다. 시리즈가 순서대로 나오진 않았는지 2밖에는 보이지 않지만 말이다.
  난 열렬한 소닉 빠돌이니까, 안해볼 수 없어서 바로 플레이 시작.

  게임은 참 잘 만들었다. 후발주자 치고는 게임성이 훌륭하다. 속도감 죽이고 액션도 멋져븐다. 아슬아슬한 순간에 링 몇 개가 보인다. 레벨 디자인도 훌륭함!

  원작인 MD용 소닉2에 비해 전체적인 난이도가 하락되었다. 특히 보스가 심히 쉬워졌는데, 이는 아이폰 특유의 저질 조작감 덕분이라고 생각된다. 제 아무리 터치폰이 대세라지만 패드의 손맛은 따라올 수 없으니, 빠른 대응이 힘든 만큼 난이도 조절도 어느정도 있었으리라 본다.



  아이폰 위에 버튼, 스틱 그려놓고 패드처럼 움직이라고 강요하는 게임들은 참 해먹기가 힘들다. 이 게임도 마찬가지. 그나마 난이도가 쉬우니 참는다 -_-a


  게임을 중간에 꺼버려도 자동 저장이 되기 때문에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가볍게 즐길 여건이 된다. 그리고 사실, 소닉 시리즈는 좀 생각없이 플레이를 해도 무리가 없기 때문에 그저 시간 때우기 용으로 안성맞춤. 문제는 시간이 잘 안간다는거? 스테이지가 짤막짤막해서 몰입감이 크지 않다. 액션 게임이니 큰 무리는 없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끊김없는 화면 스크롤로 속도감도 충족되니 소닉에 아련한 추억이 있다면 한 번쯤 해봐도 좋겠다.


  언제나 문제는 그 놈의 모바일...


  덧 : 올 해 하반기 정도에 소닉4도 아이폰으로 발매된단다. 고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소닉4여, 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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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디씨 고갤에서 그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정확히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고 "디펜스류? 머리아파." 하고 넘어갔던 게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따지는게 장르이고
난 디펜스 류를 싫어하기 때문에 사실 장르에 따르면 식물 대 좀비는 내 눈에 찰 수 없는 게임이었다.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여러모로 모색하던 도중
식물 대 좀비에 대한 찬사가 줄을 잇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평점은 4.5였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다. - 참고로 글쓴이는 순정파 *-_-* (아이폰 얘기)
디펜스라는 장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비 선호성 등을 재껴두고 식물 대 좀비를 구입, 다운로드 한 것은
이러한 배경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냥, 아이폰으로 뭔가 재미있는 게임을 해보고 싶었다랄까. 귀도 얇았고.

여튼 이러 저러 해서, 이 녀석을 잡았고 2주 정도 걸려서 엔딩을 봤다.
식물들의 특성도 좋고 밸런스도 좋고 시스템적인 부분은 딱히 찝어낼 부분이 없었다.
물론 난 디펜스 류 그닥 안해서 잘 모른다. 초짜가 느끼기에 괜찮다면 괜찮은거지! 싶다.



사족 : 역시 식물(& 좀비?)들이 귀여워서 흥행에 성공했다는 말에 너무너무 동감! 진입 장벽을 낮춰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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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아이폰으로 멋진 게임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터치의 장점을 살려 획기적인 UI를 뽐내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터치 화면 위에 컨트롤러 그림을 그려놓고 컨트롤러처럼 쓰세요 하는 게임도 있다.
  여튼,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고 있고 제작사도 많다.
  앱스토어 Top 50에 단골로 등장하는 카테고리이니 수입도 짭잘할 것이다.


  우리나라 애플 앱스토어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게임이 심의 등급을 뛰어넘는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애플이 화딱지가 나서 아예 앱스토어 카테고리를 빼버렸다는 말이 나돌고 있지만
  풍문은 풍문이요, 자세한 내용을 나는 잘 모른다. - 알아봐야지.
  중요한건, 대한민국 애플 앱스토어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가 없다.
  엔터테인먼트 안에 껴있다. 그래서 게임 수도 얼마 없고 잘 올라오지도 않는다.

  그래서 우린 미국계정 앱스토어를 사용한다.
  홍콩 계정으로 돌려서 사용한다. 웃기는 짓이다.
  웃기지만 별 수 없다. 우리나라 앱스토어엔 없는걸 어떡해. 받고는 싶고 이게 불법인 것도 아닌데.

  덕분에, 대작게임이라는 몇 몇 유명 게임의 아이폰 버전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는 출시가 되는데
  우리 자랑스러운 한글로는 나오지를 않는다.
  시장이 작아서일까? 위에서 말한 심의등급 통과가 힘들어서? 아니면 다른 이유가?
  중요한건, 안나온다는 사실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앱스토어는 카테고리가 편중되어있다 라는 것과
  한글화를 바랄래야 바랄 수가 없다는 것 정도?

  서럽다. 영어를 배울까?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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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며칠 전이었던가, WhatsApp 서버가 맛탱이가 가서 메세지 송수신이 안된 적이 있었다. 하루? 간헐적인 끊김현상까지 합하면 대략 이틀 정도를 끌었다. 참 답답했다.
  서버가 정상화되고 나서 얼마 안 지나 버전 2.5.1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다른 부분은 잘 눈에 안들어오는데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지원이 안되어 답답하던 기능이 추가되었다.

직샷이므로 메세지 내용은 모자이크 - _-;

  위 사진에서 메세지 송수신 시간 오른쪽의 체크 표시 두 개가 보일 것이다. 저게 바로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다.
  첫 번째 체크는 메세지 송신에 성공했다는 뜻이다.
  두 번째 체크는 상대가 메세지 수신에 성공했다는 뜻이다.
  즉, 지금까지 메세지를 보내고도 상대가 제대로 전달을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알 길이 없었던 암울한 상황을 이젠 탈피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한창 대화 중이다가 갑자기 상대가 오랫동안 대답이 없으면 내 말이 무시당하나 싶어서 기분이 나빠지기 마련이다. 이 기능은 애초에 있었어야 했다.

  이번 서버 장애로 자기네들도 느꼈던 모양이다.

  만일, 메세지 송수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재발신 버튼이 표시되므로 눌러서 다시 보내면 된다.

  왓츠앱 정말 맘에 안들었는데 이젠 좀 맘 놓고 쓸 수 있겠다 싶은거라.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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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본격 정리따위 없는 글.

플레이 화면. 이런걸 직스샷이라고 했던가? 낄꼴깰꼴

  장르는 뭐라고 정의를 내려야 할까나... 비슷한 다른 게임들은 전략시뮬레이션 정도로 표시되곤 했는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게임은 아주 단순하다. 내 타워, 상대 타워가 있고 각 타워에서 몬스터를 소환하면 된다. 몬스터들은 스스로 전진하면서 적을 발견하면 싸운다. 플레이어가 전투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은 이처럼 몬스터를 소환하는 것 외엔 타워에 달려있는 석궁을 발사하는 것 정도이다. 상대편은 석궁따위 없다. 편향적인 디자인.(농담)

  전투가 끝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새로운 몬스터 개발 및 능력 상승이라던지 타워의 석궁, 마나 축적 속도 및 양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업그레이드는 적 몬스터를 잡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돈으로 한다. 결국은 만만한 몹이 나오는 정도의 레벨에서 적당히 놀아주면서 골드를 축적하면 난이도가 급 하락한다. 실제로 난 두어번 게임오버를 당한 후 철저히 석궁 + 고급 몬스터 1~2마리로 적당히 놀아주면서 돈만 축적해서 초반에 위저드 뽑고 놀았다. 

  저급 몬스터가 아무리 많아도 고급 몬스터를 상대로 압도할 수는 없다. 그게 이 게임의 진리이다. 이 게임은 물량으로 승부할 수가 없다. 내가 1, 2번째 몬스터를 백마리도 넘게 뽑는다 하더라도 상대편에서 불뿜는 개새끼 한 마리 등장하면 다 녹는다. 반대로 말하면, 상대가 어중간한 놈만 때로 뽑고 있다 싶으면 석궁을 이용해서 상대의 접근을 적당히 딜레이 시키면서 마나를 축적, 고급 몬스터 한 마리 터억 뽑아놓고 구경하면 내 돈이 늘어나는게 눈에 보인다.



  이 게임을 보면서 느낀게 꽤 있긴 한데 잘 정리가 되지는 않는다. '플레이어가 그냥 쳐다보고나 있으면서 재미를 느낄까?' 라는 의문이 들다가도, 전쟁을 치르는 장군은 망원경 눈에 갖다대고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데 그래도 실실 쪼개지 않나, 라는 답이 나오기도 한다. - 실제 전쟁에서 우리가 스타크래프트 하듯 부대별 소대별 컨트롤빨 쌔울 수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 그리고 내가 한 생각, 사실 특출날 것도 없으니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은 나처럼 골드 축적하는 플레이를 얼마 안가 깨닫고 실행했을텐데, 이처럼 게임 난이도가 급 하락하는 요인이 있다는걸 사람들이 미리 알았다면 과연 이 게임이 지금처럼 흥행할 수 있었을까? 전해지지 않았던걸까, 알았다고 해도 흥행엔 영향이 없었던걸까?

  전문 개발자의 작품도 아니라고 들었고, 또 그런 것 같지도 않은 생김새인데도 꽤 재미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왜 재미있는가 라는 질문에 난 아직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상하기를, 위에서 살짝 언급한 '구경하는 재미' 가 그 중심 축에 있는 것이다, 라고 본다. 석궁의 존재로 플레이어가 핀트에 몰렸을 때 벗어날 여지를 주었고, 업그레이드 테크를 어떻게 타느냐에 따라 플레이 형태가 꽤 달라지긴 하지만 그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고 본다. 플레이 자체는 사실 플레이어가 별로 할게 없다. 고급 몬스터가 짱이다! 라는걸 깨달으면 저렴한 저급 몬스터는 안뽑게 된다. 플레이는 다들 비슷비슷해진다. 결국은 구경하는 재미. 몬스터 뽑는게 재밌다기 보다는 내가 고급 몬스터를 뽑아서 보내면 이 멋드러진 놈이 혼자 수십 마리의 적을 쓸어버리네? 라면서 쾌감을 느끼는게 아닐까?

  의도한건지는 모르지만 정말 오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있다. 돈 아무나 버는거 아니다. 난 반성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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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이 정도는 해야 아 이 놈이 야구 좀 하는구나~ 할끼야 ㅋㅋ

이건 아이폰에서 구동한 게임빌의 초 히트작 프로야구 시리즈예요.
난이도가 굉장히 낮은 것 같은데, 무료버전이라 그런가 봅니다. 원래 이런 게임이 아닌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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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원본.

MoreLomo + MoreNoel




아이폰에서 카메라 어플 혹은 이미지 편집, 효과 어플 등을 사용하여
사진을 이리저리 매만지고 저장을 한 후
티스토리 어플을 통해 글을 작성, 사진을 업로드하여 게시하면
위 사진처럼 가로 세로 크기가 엉망이 되어 출력이 된다.


일단은 티스토리 어플에서 사진을 첨부하게 되면
가로 세로 사이즈 지정 자체가 안된다.
그러므로 글을 작성하면서 수동으로 지정할 수도 없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어딘가에서 사이즈 정보를 추출해서 등록한다는 얘기인데...

여튼, 모바일로 티스토리를 한창 즐길 예정인 내겐
청천벽력같은 얘기다.
사진을 첨부하려 해도, 이쁘게 이런저런 효과를 줄 수도 없게 되었고
그렇다고 카메라 자체의 성능이 좋아 원본을 떡 하니 올릴 품질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결론은, 짱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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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1
취직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출근. 연봉도 안정해진 상태이고 서류도 미비된게 많지만 일단 입사 완료.
나는 이제 게임기획자. 열심히 열심히, 그리고 잘 해야지 하하하하


#2
아이폰을 질렀다. 애인님과 커플폰으로 질렀다. 3Gs 32기가.
본래 기능의 10% 정도를 발휘 중. 빌어먹을.

번외 - 어플 구입을 위해 신용카드 신청. 기프트카드는 취향이 아니다. 늦어도 다음 주 안으로 카드 발급 완료.


#3
날 더럽게 춥다. 몸이 허약해지는 것만 같다. 보약이라도 한 첩 지어야 하나 낄꼴깰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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