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_패키지/RPG2009/12/04 12:30

아스카틀라는 이런 도시예요 > ㅁ<


훈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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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12/27 12:59
멤버의 추가로 새로 시작한 멀티팀입니다.

1. 놉냥[리더] - 소서러
  스톤스킨을 쓸 수 있다는거에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2. 스파이럴 - 파이터/시프
  파티에서 도검류를 쓸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입니다. 롱소드 이도류를 노리고 있어요.

3. 아울베어 - 레인저/클레릭
  총합 93이라는 미칠듯한 스탯을 자랑하며 신성한힘 강림을 사용하면 20/20/20(힘/민첩/건강)이 되는 사기캐릭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닥...-ㅁ-

4. 에리고네 - 일루저니스트/클레릭
  아케인/디바인 스펠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캐릭터로써 현재 투명화 마법으로 팀의 밥줄을 이어가는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설치 모드 : 픽스팩 / 택틱스 / 어센션 / BP
난이도 : 인세인


  이번엔 그다지 막장이 아닌 것 같죠?

세이브가 우릴 살립니다.
전투가 한 번 일어날 때마다 세이브를 하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지요. 택틱스로 인해 생겨난 듀에르가들이
BP의 스크립트를 통해 한층 더 강해졌습니다.
그들은 강했습니다. 젠장.

골렘을 눕히는게 차라리 더 쉬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ㄱ-

잘라고 눕기만 하면 와서 산통을 깨버리니 이거 원 ㄱ-
이런 장면 수십 번 봤습니다.

듀에르가와 기타 휴식 시 난입하는 녀석들을 해치우기 위해
방어 포지션을 익혔습니다. 사실 이를 위해 골렘을 쓸어버린거죠.
방 안으로 적들이 난입하면 메이지들은 싹 빠지고 레/클인 저와 파/시인 스파이럴님이
문을 막고 적을 칩니다.

듀에르가 파티원들이 화면상에서 왼쪽 윗 부분에 모여있어서
해골함정을 뿌려놓고 유인을 시도합니다.
이런 식으로 매 전투마다 마법적인 수단을 총 동원한 전술적인 방책을 써야
겨우겨우 순간 순간을 모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공적으로 눕혔지만 이 앞엔 일리치 일당이...

그래서 여기까지 했습니다.
사실 일리치 일당을 해치우고 자려고 했는데
제가 아침에 일이 있어서 일찍 자야 했거든요. 그래서 파토 ~_~

일리치 일당은 어떻게 해치워야 할 것인가.... 하읅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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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12/25 00:53
기행이라기엔 스샷이 거의 없습니다만... -ㅁ-;

멤버를 소개하자면
1. 놉냥[리더] - 토템의 드루이드
  단지, 스피리트 소환수만 믿고 가는겁니다!

2. 스파이럴 - 시프/클레릭
  함정도 따고, 버프도 걸고, 결국 리저렉션 완드를 위하여![?]

3. 아울베어 - 클레릭/메이지
  지금은 하는거 없습니다. 정말로.

설치모드 : 택틱스 / 어센션 / BP
  BP모드가 좀 극악입니다. 가뜩이나 택틱스 때문에 적대적인 크리쳐들의 볼륨이 급상승했는데 거기다가 BP의 인공지능 업그레이드까지, 안습입니다.

전투 시의 전술 : 단지, 스피리트 소환수만 믿고 가는겁니다!

초반엔 하도 삽질만 해서 스샷이 없고
이 함정밭에서 다만 스피리트 라이온만 믿고 가는겁니다.
자고 일어나면 나오는 듀에르가 일당이 일반무기를 들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무기 면역인 토템의 드루이드 소환수는 우리에겐 축복.

일리치 패거리는 잠시 패스입니다.
왜냐, 그놈들은 비싼 마법무기를 들고 있어서 저희가 몸빵이 안되거든요.
무서웠어요. 정말 진심으로. -_- 2층에 있는 완드를 의지하고 싶을 만큼...
그래서 올라온 2층입니다.

클레릭/메이지인 저는 성역을 걸고 숨어들어가 메피트 포탈을 집중 공격합니다.
저 포탈에서 메피트들이 무한 소환되기 때문이죠.
나머지 멤버들이 메피트들의 시선을 끌어준 덕분에 무사히 파괴 성공입니다.

격렬한 돌팔매질!

  이 이후로 무슨 일이 있었냐면 -ㅁ- 일리치 일당을 해치우기 위해 분전했으나 끝 없는 손금 확인이 반복되고 결국 제가 내일 출근해야 하는 까닭에 오늘 플레이를 접었다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었던건 아닙니다. 어린 글라브레주를 해치운 성과는 길이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핳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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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11/29 09:11

이건 한 때 진행하던 BGT의 켈타스 캐릭터. 사기 스탯 ㄱ-



1. 첨엔 마냥 신기해함. 룰 적응 성공/실패 여부에 따라 다음 단계 진출 결정.
2. 슬슬 익숙해지다보니 재밌다고 느낌. 디아 하던 식으로 그냥 때려잡다가 스토리에 눈을 돌림.
3. 나름대로 룰을 연구하며 최선의 선택과 좀 더 강해지는 법을 깨달음. 점점 쉬워진다고 느낌.
4. 엔딩 한 두 번 보고 나면 재차 플레이하기 다소 껄끄러워짐.
5. 의도적으로 약한 클래스와 최적화되지 않은 능력치의 캐릭터를 만들어 플레이함. 난이도에 대한 회의감 느낌.
6. 난이도 상승 모드를 찾아다님. 택틱스, 어센션, 디아블로 3종신기 모드에 난이도를 인세인까지 끌어올림.
7. 더 이상 Amn에서 흥미를 찾기 어려움. 각종 대형모드, BGT 등의 모드 설치에 심취함.
8. 노모드의 깔끔한 플레이가 그리워짐. BGT를 설치하고 스토리를 음미하며 천천히 플레이.
    ..하려다가 BG1 내쉬켈에서 찍쌈.
9. 언인스톨.





10. 다시 깔고 난이도상승 모드를 깔다가 지움.
11. 언인스톨.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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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11/25 00:08
  11시 정도부터 이레니쿠스 나인헬 마지막 결전만을 남겨놓고 계속해서 도전 중이지만
  두 번은 이기고 나서 팅
  그 이후로 페이스 떨어져서 줄창 깨지다가
  세 번째 승리 후 이레니쿠스와의 1:1 +_+...
 
  옆에 있던 Shadow 녀석이 홀드 퍼슨을 거는 바람에 포박... 이레니쿠스에게 척살당함.

  난 이제 슬레이어 변신 후 이레니쿠스를 썰기만 하면 됐단 말이다..!!!



  내일 다시 도전하기로 했심다. 이래서 언제 엔딩보노...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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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10/16 00:21
이레니쿠스 던전 탈출까지 플레이함.
1. 아울베어 : 클레릭/메이지 멀티클래스 확정
2. 루데스 : 바운티헌터 확정
3. 재민님(닉네임이 뭐였죠?;) : 현재 쉐도우 드루이드 -> 팔라딘으로 변경 예정(미확정)

다음 플레이 날짜 : 10/16 (목) 저녁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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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8/23 02:44


* 설명 *
대략 내용을 설명드리자면
그라즈트가 등장을 했고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여기까진 쉬운데 이제 마법 아이콘도 안보이고 해서 -_-;
우선 그라즈트가 라이트닝 엘리멘탈을 소환하는데
녀석들이 협공을 하면 못견디므로 시야 밖으로 줄기차게 튀고..
대충 거리가 벌어졌다 싶을 때 데바를 소환합니다. 데바의 무기가 뭔진 몰라도 스턴기능이 있어서 참 좋아요.
구경 하면서 에이지로 한 대씩 툭툭 쳐주면 엘리멘탈들은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러고 나서 전 마법저항 올리는 마법을, 데바는 칼날의 글로브를 시전하고 다시 그라즈트에게 접근합니다.
뻘건 색의 파이어 엘리멘탈 모양 몬스터는 라바 엘리멘탈인데(TDD에서 추가됨)
공격 명중시 갑옷, 벨트를 떨구게 합니다.
상대하기 껄끄러우므로 데바에게 맡기는게 좋습니다. -_-;;
- 여기서 가속걸다가 삑싸리 나죠 -_-; 데바는 프리액션상태...
그러고 나서는 데바 + 주인공 vs 그라즈트 의 상태가 되는데
여기서 전 마법보호 해제와 각종 공격마법을, 데바는 칼질을 함으로써 그라즈트를 격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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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8/22 22:39
설치 모드 : 택틱스, 어센션, 디아블로, TDD, 다팔아, BG2Tweak, 월드맵, 와이드스크린

스크린샷 보기


현재의 전투 패턴은
1. 스톤스킨은 기본, 성역(혹은 투명화)을 건 상태로 다닙니다.
2. 적 몬스터 발견 시 언데드일 경우엔 턴언데드를 시도, 녹으면 땡큐.
                                          - 아닐 경우엔 일단 시야 밖으로 ㅌㅌ
3. 예전같으면 시야 밖에서 죽음의 안개같은걸 뿌려주면 되겠지만, 택틱스와 TDD의 영향으로 안 통합니다.때문에 소환수 남발!
4. 소환수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공격력이 그지라는겁니다.
대충 주인공이 타겟이 되지 않게만 해놓고 디버프 / 공격마법을 사용하는데 주로 쓰는게
신성한 일격, 파워 워드 : 기절, 파이어 볼(소환수 안 건드리게 잘;;), 혼돈, 감속, 거미줄, 몬스터 포박
정도입니다.
5. 어느정도 승패가 기울어졌다 싶으면 구경하면서 스태프로 픽픽 쳐줍니다.
다팔아 상점에서 살 수 있는 8만골드짜리 '향상된 가속 부츠' 덕분에 공회가 4입니다. (공회 1 추가 링도 있음)
나름 짭짤한 근접 공격을 할 수가 있는데, 역시 숙련도 탓인지 그닥 강한 편은 아니네요.

어서 8레벨 주문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할텐데...(호리드 윌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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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7/25 09:58
BG1부터 진행한 이야기... 택틱스 + 어센션 + 디아블로 + EIDK
귀찮아서 스샷도 안찍고 막 하다가, 앰 지역으로 와서는 근황을 알리기 위해 최근 모습 직찍을 올립니다 +ㅁ+


\
슬럼가 카퍼코로넷 놀러갔다가 이차저차 해서 노예 해방의 중책을 맡게 된 켈타스.
지금은 노예상인들의 은신처를 개박살내기 위해 하수구를 거쳐 아지트에 도착했다.
첫타로 눈에 보이는 녀석들을 쓸어버렸다. - 손 여러번 봤다... 빌어먹을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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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1과 Totsc 를 거치면서 능력치에 변화가 있었다.
힘과 지능이 1, 지혜가 2 올라간건 책을 많이 읽었다.[...]
이모엔이 갑자기 빠져나가서 어세신레벨을 임시로 넣었는데(백스텝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멀티클래스로 경험치 배분을 해서인지 파이터 레벨이 떨궈졌다능거...ㅅㅂ
결국 노예상인 퀘만 하고 어쌔신 레벨 빼버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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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일한 동료 민스크!
투핸드소드 라일라코르가 아까워서 넣었는데 의외로 똥파워?!
하지만 버프 도배질을 하는 주인공에 비해 몸빵이 허접이다.
닥돌 이미지 주제에 몸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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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서, 이번엔 북동쪽으로 트인 방에서 트롤을 썰어줬다. 꼬마를 잡아먹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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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간에 다 썰었지만 이제 꼬마는 우리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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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으로 진출하여 유안티를 썰어주는 켈타스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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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서쪽의 노예상인 베스트멤버들을 썰어주기로 했는데
민스크 여기서 사망... OTL.
저기 살짝 보이지만 무기는 롱소드 +1이라는거...
백스텝 4배 데미지가 56인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노예 다 풀어주면 무기구하러 가기로 했다.
대략 정리하고 밖으로 나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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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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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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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돌아서는데 갑자기 등장한
택틱스 전용 인카운터 멤버들. 켈타스의 레벨이 쪼렙인 관계로 허약한 애들이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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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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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의 노예...
아 롱소드 +1 볼때마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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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구입할 경로를 찾다가 소지한 물건들을 매각하기 시작.
그런데, 이놈의 동네는 보석이 너무 똥값인데??
발더스게이트는 이렇지 않았어... 하다 못해 베레고스트 촌구석도...
역시 시티 오브 코인(City of Coin)이다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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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 해서 전제산 털어 산 검.
내가 왜 BG1때 롱소드 슬롯을 찍었는지 무진장 스트레스다.
이딴걸 3000GP나 주고 사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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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이 터져서 결국 찾은 성문지역 리치.
리치한텐 볼일 없다. 데이스타만 슬쩍 할테니 넌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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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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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창의 크기가 한계가 있어서...
원래 저기 보이는거의 한 두 배 정도의 량을 버프에만 써버린다.
리치는 조낸 무서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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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 정도 죽어서 손금보다가
결국 투명화 계속 쓰면서 살아남아 얻은 검.
이놈도 그다지 좋진 않은데 적어도 지금 가진 검들보다는 훨씬 낫다.
적들의 대부분이 사악한 것들이니까 이 검도 상당히 쓸만 할 것이다.
대 언데드전에 특화된 검이니 묘지를 쓸어볼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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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게임_패키지/RPG2008/07/20 02:37
컨셉은 Warcraft RPG 의 불쌍한 블러드 엘프 켈타스(Kael tha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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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켄사이 / 메이지 멀티 -_-)~
정상적으로는 불가능한 멀티클래스이지만 에디트를 살짝 해서 커스토마이징을 시도했습니다.
능력치가 약간 사기인데 원래 메이지/클레릭을 목표로 주사위를 허벌나게 굴려서 나온 값입니다 -_-;;
솔직히 매력 10주고 한건데 약간 손봤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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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는 요 모양으로 다니고 있는데요.
주인공 + 카게인 + 아잔티스 + 브란웬 + 이모엔 + 키반
즉 파이터 / 메이지 , 순수 파이터 , 팔라딘 , 클레릭 , 순수 시프 , 레인저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매우 안정적인 파티죠? 전투만 시작하면 쓸립니다.[...]

평균레벨이 6정도인데(이모엔만 7) BG1_Totsc 지역인 둘락의 탑을 점령하러 떠나는 모습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둘락의 탑 지하의 데몬나이트만 어찌어찌 해치운 상태...

던전 하나 깨는데 5시간 걸렸습니다. 돌아버릴 난이도....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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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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