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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8/07 현재 광석 채집 현황 (6)
  3. 2009/07/28 간만에 마비노기 스샷 (6)
  4. 2009/07/07 근황. (2)
  5. 2009/07/04 블로그 대가리그림.psd (6)
  6. 2008/06/04 마비노기 - 내 아들 (2)
만지면 커져요.

이 글을 쓰기 직전 누렙 100을 달성한 뉴비입니다.
하프섭에서 서식중이며 '사악한라면'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
검꼬몽 잡으면서 렙업이나 하고 있지만 원래 전투요원은 아닙니다.

노르딕인지 노르만인지 모르는 무슨 갑옷 거적때기를 걸치고
장비도 대애충 스킬도 대애충 싸돌아다니는 나름 모험가.... 인데...

얘 언제 렙업해서 크나요 -ㅂ-...

싸움질에 지쳐 켈라항구에서 야금술이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도 제일 랭 높은게 야금술(5랭) 인겁니다.

아... 망했어요 낄꼴깰꼴



그래도 귀여우니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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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금광 8뭉
릴광 10뭉
은광 7뭉
동광 16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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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서버 : 하프
이름 : 사악한라면

베이스캠프 켈라항구에서
흙퍼먹다가 잠시 쉬는 중 'ㅁ'

이제 전투는 때려치우고
대장장이로의 길을 걸어야지 ~_~

야금술 두 번만에 다이아몬드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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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1.
  사막화되어 황폐하게 변해버린 방바닥. 지평선 위로 솟아오른 무인도처럼 우뚝허니 선 침대위엔 한 남자의 혼 빠진 곁껍데기가 널부러져있다. 흐르는 땀과 올곧이 들썩이는 가슴만이 그의 생존을 점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차라리 맘 놓고 코라도 골았으면 좋으련만, 새근대는 몰골은 창문을 통해 비치는 달빛을 얹어 찐 만두처럼 불은 채 굳어버린 모양이었다. 두 볼에는 가련하게도 연한 잿빛의 먼지조각이 뻗뻗하게 서 있다.
  꿈틀대는 몸이 기지개를 펴려는 찰나 미약한 호흡이 무릎과 종아리 안쪽을 자극한다. 조심스래 남자의 기척을 살피던 고양이 한 마리는 얕은 콧김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 했다. 곧 두 볼을 비벼대며 잉잉대는 소리를 내는 통에 남자는 살며시 녀석의 뒷목을 쓰다듬는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보드라운 감촉. 이 정도면, 섣부르게 잠들 필요는 없겠지 싶었다.
  머리맡엔 책 한 권이 펼쳐진 채 엎어져있고 옆구리를 관통하는 익숙한 울림은 묵직한 스피커와 우퍼의 율동이다. 적어도 방 안의 공기는 날 반갑게 맞이한다. 몸을 눕히면 함께 가라앉으며, 머리를 들고 무언가 하려 할 땐 상쾌한 바람이 불어온다. 내가 눈을 뜨면 태양이 떠오르고 눈을 감으면 달빛이 이마를 두드린다. 극락, 달콤한 휴식의 또 다른 이름일런지.

#2.
  나무를 베어내려는 나무꾼은 두 손에 도끼를 움켜쥐고 잡념을 버리며 온 몸을 하나의 리듬으로 움직여야 한다. 흐르는 땀방울은 육신을 지탱하는 소립자의 간질임이며 새의 지저귐은 청각의 존립을 증명하는 피드백일 뿐인 것이다. 중요한건 눈 앞의 나무, 이를 타격하는 도끼. 그가 집 앞 뜰에 심은 사과나무를 생각하는 순간, 도끼날은 날아올라 정수리에 꽂힐 것이다.
  적어도 지금의 내겐 지구종말을 맞이한 단백질덩어리의 어설픈 자위같은 사과나무에 신경 쓸 겨를 따윈 없다. 그저 좀 더 나은 한 순간이 찾아올거라는 고품격 자위로 조금씩 발끝을 오무렸다 폈다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썩은 물 밖에 없는 사막이라도 행자에겐 야릇한 수분기가 행복으로 다가올 것 아니겠나. 바쁜 회사생활 끝에 '그래도 즐겁다' 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썩은 물로 세수를 하고 온 몸을 씻어낼 것이다.

#3.
  마비노기 하프서버 '사악한라면' 친추해주땜므~♡(염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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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원본그림

방금 바꾼 그림

JPG 파일만 가지고 원본을 수정할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편하다.
하지만 나의 사랑과 열정으로(?) 대략 입혀보았다.

집에 가서 시커먼 외각부분에 색을 넣어봐야겠다.

마비노기 하프서버 사악한라면
A랭 이상인게 아무것도 없다는 훌륭한 전투요원이며
달랑 네 개 있던 악보는 인벤자리 부족하다고 싹 버린 어리석은 낭인.
친추부터 해놓고 봅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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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비노기 시작한지 이틀째라 싸움도 못하고 할 줄 아는게 없네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류트만 잘 치면 됩니다 하하하하!!

이미지가 왜 이렇게 옆으로 기냐! 라고 하신다면
모니터가 와이드라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

내 아들이지만 너무 귀엽다 [...]

하프 서버 '사악한라면' 친추요! 아들 이름을 고따구로 짓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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