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사진 러쉬.





정말 나랑 놀아주기 싫은거야-?



루이랑 놀아주는 시간을 좀 더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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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거금 70만원을 들여 올림푸스 펜 e-pl1 을 구입하였습니다.

몇 장 찍어본 결과 성능은 전에 쓰던 S5IS를 훨씬 능가하구요(당연한거지만)

생긴것도 멋지고 무게도 가볍고 이래저래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바디와 기본 줌 렌즈.

 

합체!

 

 

별도로 렌즈를 부착하는 카메라는 군대 제대 이후 처음 써보는거라 이래 저래 참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이젠 놀러가서 자신있게 카메라를 꺼내 찰칵 찰칵 할 수 있다는거!

이쁜 애인님도 막 찍고 우리 루이도 막 찍어서 소장하렵니다!

괜찮은건 블로그에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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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사진이 제대로 뜰런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업로드 시도.

사용 어플은 MoreLomo 와 MoreNoel. 은근 괜찮은 듯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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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죠?
제게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아쉽지만 제대로 된 망년회 한 번 못해보고
백수라고 그저 집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해를 무사히 보낸걸 기념(?) 하는 의미...
는 때려치우고 그냥 케잌 먹고 싶어서 사먹은 카페모카케잌.

집에서 쳐노는 주제에 먹는건 정말 잘 먹습니다.

만사가 귀찮아 카펫 청소용 브러시를 배게삼는 고양이와 함께.

녀석의 귀차니즘과는 별개로
발은 분홍빛이었습니다. 이쁜 분홍빛.

코도 분홍빛입니다. 정말 제 취향과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표정 만들어내려고 손가락 좀 튕겨줬습니다.
여튼 성공.

책상 뒤로 다소곳이 숨어있는 녀석.
뭐가 두려워 저러고 있는지 전 압니다.(?)




이상, 책상과 가방 사이를 은신처로 삼은 루이였습니다.



집에서 쳐노니까 루이밖에 놀 사람이 없으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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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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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풍경 좋은 곳 놀러가서 찍어주고 싶지만


현실은 히키코모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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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아주 늘어졌네 늘어졌어 ㄱ-...
완전 지네 집이죠~ 아 지네 집 맞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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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이사를 왔는데 루이 녀석이 아직 적응 중이라 그런가 구석으로 자꾸 숨으려는겁니다.
물론 책상, 침대, 싱크대 밑은 다 예상하고 치워놨습니다만(제가 치운건 아니고...)
저렇게 냉장고와 벽의 그 좁은 틈을 찾아 들어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말입니다.

결국 루이는 스스로 갖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배고프면 알아서 나오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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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살아있다는 증거.
아직 1살도 안된 녀석인데 뭐 -_- 데려온지 몇 년은 된 듯한 포스죠.
저 위치는 냉장고 위고, 심심하면 올라갑니다. 정확히 말하면 아무도 안 놀아줄 때.
나름 배도 부르고 따시다 이거죠. 날씨도 좋고, 냉장고 바로 옆이 현관문이니까 대략 냄새가 난다 이거죠.

여튼, 아직은 잘 살아있습니다. 루이의 근황은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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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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