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log2010/03/18 23:07
적용을 마친 현재 모습.


Review 의 성격 상 사용법 등의 메뉴얼 냄새가 나는 내용은 생략합니다. - 실은 귀찮음 = _=
초록색 네모는 장점, 분홍색 네모는 단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용 환경 : Windows 7 Ultimate / Firefox 3.6 / Internet Explorer 8

#1. HTML? CSS? 몰라도 돼!
  블로그의 메인화면을 입맛대로 바꾸고자 하는 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 입니다.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를 제외하면 가장 자유도가 높은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HTML과 CSS에 익숙하지 않은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어서 접근성을 떨어트리고 쓰기 어렵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화면 꾸미기 만큼은 HTML 따위 전혀 모르더라도 충분히 보기 좋은 레이아웃을 짤 수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만으로 모든 것을 마무리지을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 영역에 표시하고 싶은 만큼 아이템을 늘려 배치하고 각 아이템의 디자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행동을 마우스만을 가지고 손쉽게 해낼 수 있도록 간편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2. 세련된 디자인을 여러 형태로 제공합니다.
  헤드라인, 목록형, 갤러리형 총 3가지의 디자인을 제공하고, 이 중 두 가지를 조합하여 쓸 수도 있습니다.
  표시하는 방식이나 사이즈, 위치 등을 여러가지 경우의 수로 제공하여 어느정도 취향에 부합합니다.
  폰트 종류, 크기 및 컬러 등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서 세련된 형태의 디자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썸네일을 충분히 활용한 디자인이므로 만족스러운 레이아웃을 구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3. 원하는데로 디자인하고 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보관함에 저장하여 원할 때 꺼내쓸 수 있도록 합니다.
  저장할 때 보관함에 저장할지 여부를 물어보므로 특별히 저장하기 위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스킨에 따라 다른 디자인을 적용하거나, 자주 변경하게 될 경우 모두를 어우를 수 있는 기능입니다.

#1. 안되는게 너무 많아!
  위 장점 내용의 1번과 정면으로 상충합니다.
  이번 첫화면 꾸미기 기능은 HTML과 CSS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을 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 고급 유저들, HTML과 CSS를 통해 완벽히 자신의 취향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제작하려는 상당 수의 유저들을 배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썸네일의 크기를 결정하는데에 있어서 몇 가지 비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 3:4, 4:3 등인데, 이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썸네일의 크기가 변하는지, 썸네일 영역을 유지하면서 비율만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안내 및 세부설정이 불가능합니다.

  초보자를 위해 고수들의 능력을 제한하는 다소 합당치 못한 처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장점은 작성 완료, 단점의 경우 더 발견되기 전까지 작성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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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