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제작 외주맡기시려는 분들
돈 좀 들더라도 재정이 허락하는 한 메이저 업체에 발주하시길 바랍니다.
싼게 비지떡? 가격 대비 품질이 좋은 곳? 다 헛소리예요.
어차피 소스가 사람이라면 소스의 퀄리티를 떨구는데 결과물이 좋을 리 있습니까?
병신같이 짠 소스 최고급 컴파일러로 돌려봤자
병신이 호텔 화장실 간 격이라, 나오는건 똥 뿐이거든요.
아무리 입바른 소리 해봐야 결과물이 거지같으면 지네도 똥줄 탈겁니다.
업체 이름은 밝히지 않겠지만, 정말 능력 없으면 장사 하면 안됩니다.
100의 능력을 말하길래 좋다 했드니 나중에 보면 10도 안되는거같애. 개새끼들.
내가 들어가려 했던 에이젼시 업체들이
그나마 중견기업 정도는 되는 줄 알았던 새끼들이
이따위밖에 못하면, 진짜 실망이다.
메이저 못가면 다 나가 뒈지란 얘긴가?
무슨 병신새끼들이 이미지 배경깔고 포지션잡는 css도 몰라서
나한테 되물어 되묻기를.
난 취미생활(?) 일 뿐인데, 나보다 몰라?
어처구니없는 하자 몇 개 심어놨길래 이거 뭐냐고 고치라고 뭐라 그러면
제작비 결제일이 언제고 어쩌고 나불거리는 씨발놈들이
지네 돈 걱정은 되고
오픈 연기만 계속 해대서 우리 회사 홈피 폭파되는건 걱정 안되냐
여튼 싼 맛에 사람 써서 뭐 좀 해볼라 하면
죄다 꼬이고 내맘대로 안되는게 현실인지라,
혹시나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나중에라도 그러지 마십쇼.
메이저가 짱인겁니다 메이저가.
기업홈피 450만원이면 존나 싼겁니다.
거지새끼들.
'사는 얘기들 > 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곰티 인증. (20) | 2009/11/04 |
|---|---|
| 미래에 대한 불안. (6) | 2009/11/01 |
| 역시 싼게 비지떡이라더니 (8) | 2009/10/30 |
| 나는 흑표범 (2) | 2009/10/29 |
| 포춘쿠키 - 2009.10.26 (2) | 2009/10/26 |
| 금욕주의, 무소유. (8) | 2009/10/26 |
TAG 웹에이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