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왔는데 루이 녀석이 아직 적응 중이라 그런가 구석으로 자꾸 숨으려는겁니다.
물론 책상, 침대, 싱크대 밑은 다 예상하고 치워놨습니다만(제가 치운건 아니고...)
저렇게 냉장고와 벽의 그 좁은 틈을 찾아 들어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말입니다.
결국 루이는 스스로 갖히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배고프면 알아서 나오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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