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임
감독 케빈 탄차로엔 (2009 / 미국)
출연 애셔 북, 케이 파나베이커, 케링턴 페인, 폴 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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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지마세요. 재미없어요.
 
3류 하이틴 소설에나 등장할 법한 싸구려 로맨스에
5g 부족한 볼거리에 - 그나마 이게 제일 나았다
없느니 못한 스토리라인과
중구난방으로 튀어나오는 등장인물들.(너무 많아!)
밍숭맹숭하고 감동도 없는 갈등구도와
어쩌라는건지 알 수 없는 갈등의 종식.
 
공짜표니까 봐줬다.
애인님과 영화관에서 휙 나오면서 눈이 마주쳤는데
 
 




그저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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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울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