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혼자 끙끙대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시야가 트이는 기분입니다.
제가 오를 산은 그리도 높아서 운해가 가리워지고 태백이 진동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대단한' 사람들의 글들과 의견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나와는 다른, 하지만 타당한' 의 묘미일까요?
보면 볼 수록 색다른 느낌이고 부러움과 질투심의 미묘한 경계 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저렇게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2초정도 들다가 '저 분들보다 더 높이 오르자'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국내 게임시장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거나 성토라도 하는 글을 보면 '그렇구나' 라는 식으로 이해를 합니다.
이는 답을 봄으로 인한 것이 아닌 선관, 앞선 관점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것들을 발견함으로 생기는
일종의 감탄입니다.
생각을 해보니까, 이를 벽으로 느낀다 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더군요.
저보다 먼저 진출하여 업적을 쌓고 있거나 혹은 그럴 것으로 보이거나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생각이 깊은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난 저렇게 될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 이라는 부정적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떨쳐내지 못하면
정말 이게 벽이 되겠구나... 싶더라 이겁니다.
하지만 이 또한 모두가 느꼈을 감정.
떨쳐내기 보다는 제가 바뀌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나는 틀리지 않다, 내가 잡고자 하는 것이 답이다 라는 철면부지 오만의 산물들도
지금 만큼은 쓸모가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갈 길이 멀다 한데 길이 험하다 늘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원래, 남들이 안 다니는 길은 험한게 당연한데 말이예요. 흐흣흣흣~
제가 오를 산은 그리도 높아서 운해가 가리워지고 태백이 진동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느낌으로, '대단한' 사람들의 글들과 의견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나와는 다른, 하지만 타당한' 의 묘미일까요?
보면 볼 수록 색다른 느낌이고 부러움과 질투심의 미묘한 경계 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저렇게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2초정도 들다가 '저 분들보다 더 높이 오르자'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국내 게임시장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거나 성토라도 하는 글을 보면 '그렇구나' 라는 식으로 이해를 합니다.
이는 답을 봄으로 인한 것이 아닌 선관, 앞선 관점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것들을 발견함으로 생기는
일종의 감탄입니다.
생각을 해보니까, 이를 벽으로 느낀다 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더군요.
저보다 먼저 진출하여 업적을 쌓고 있거나 혹은 그럴 것으로 보이거나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생각이 깊은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난 저렇게 될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 이라는 부정적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떨쳐내지 못하면
정말 이게 벽이 되겠구나... 싶더라 이겁니다.
하지만 이 또한 모두가 느꼈을 감정.
떨쳐내기 보다는 제가 바뀌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나는 틀리지 않다, 내가 잡고자 하는 것이 답이다 라는 철면부지 오만의 산물들도
지금 만큼은 쓸모가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갈 길이 멀다 한데 길이 험하다 늘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원래, 남들이 안 다니는 길은 험한게 당연한데 말이예요. 흐흣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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